훈련복귀해서 사무실에 출근해 보니 일찌감치 온 택배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싸여 있는 뽁뽁이를 제거해 보니
새것이나 다름없는 프랭클린 다이어리 가죽 표지와
내지를 보관할 수 있는 바인더가 있었습니다

표지를 펴고 멉 사마의 스티커를 붙이고 응담베이스 카드 끼우면 "건담 전용 다이어리 완성"

새것이나 다름없는 다이어리를 양도해 주신 맨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쓸 때마다 맨밥님이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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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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