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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흙이 묻어있는 고구마를 삽니다.
깨끗한 고구마 보다 훨씬 싸고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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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를 사용해서 깨끗이 씻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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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를 물에 적셔가면서 고구마를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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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젖어 고구마를 감싼 신문지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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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분정도 전자랜지에 돌려준다.
이때 고구마가 크다면 1~2개 정도가 적당하고
작은 크기면 3~4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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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 지나면 고구마를 꺼내 반대쪽으로 뒤집어 준뒤 다시 1분을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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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가 살짝 말라 있거나 젖은 그대로 지만 뜨거운 김이 솔솔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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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신문지 옷을 벗겨내면 엄청 뜨거운 고구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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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을 '뚝'하고 끊어본 모습입니다.
정말 군 고구마처럼 잘 익었습니다.
신문지와 닿아있던 겉부분은 과도나 손을 이용해서 벗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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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의 표면온도가 무척 뜨겁기 때문에 껍질을 살살 잘까야 합니다.
껍질을 다까내면 노란색 맛난 고구마가 보입니다.
맛도 삶은 고구마는 비교도 안되는 달달한 밤맛이 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비결은.......
천천히 즐기면서 먹어야 잘 먹을 수 있습니다.

T T....

다이어트는 힘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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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먹어선 반나절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닭가슴살 150G 1봉의 모서리 부분 조금을 찢은 뒤 전자랜지에 5분 돌리면 잘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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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으로 봉지를 개봉할때 절대로 냄새를 맡으면 안됩니다.
2달 넘게 먹고 있지만 여전히 적응하기 힘든 냄새라는 것을 경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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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을 항상 함께 하는 견과류 약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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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넷 회원님께 구입한 추풍령 사과 1BO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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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10Kg 사과 한 박스를 샀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과즙팩도 2개나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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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를 잘 씻어 아침, 저녁 식사때 닭가슴살의 뻑뻑하고 느끼한 맛을 극복하고 싶을 때
함깨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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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400CC에 단백질 보충제를 한 스푼 탄 뒤 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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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나만의 아침식단입니다.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50G 1봉, 건과류 약간과 사과한개, 400CC 단백질 보충한 우유!
나름 포만감도 훌륭해서 점심식사 전까지 얼마든 허기를 참고 견딜만 합니다.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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