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까지 당분간 모든 운동을 쉬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아랫글과 같이
너무 무리한 운동의 결과로
제 얼굴에 여드름이 너무 많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쉬면서 당분간 체력을 보충하고
얼굴 피부를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지금 제 몸무게도 74Kg으로 결코 가벼운 몸무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체성분 분석결과,
지방이 9%정도인, 나름 근육위주의 구성 때문에 몸무게가 무거운 편입니다.
사실 달리기엔 적합한 몸은 아닙니다.
조그만 운동해도 근육이 굉장히 쉽게 뭉치는 체질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한참 운동에 재미붙여 나가다,
얼굴에 탈이 나는 관계로 운동을 부득불 그만 두어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기 위해서
부끄럽지만 제 몸 상태를 기록하려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6월초 제 몸!
그래도 나름 복근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의 등 근육!
아직까지 도깨비 얼굴을 만들기엔 너무도 부족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이 살쪄 보이는 복근!

보기엔 저래보여도
2분동안 윗몸일이키기를 최대 110개까지 가능한 뱃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팔과, 가슴, 복근입니다.
내년 2월까지 얼굴부터 다스리고나면 이 몸매가 어떻게 되어있을지, 참 자신이 없군요.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6 7 ··· 1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