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 블럭, 레핀의 마이크로파이터 시즌3입니다.

일단 스타워즈 마이크로파이터 시즌 1~3까지 전종을 다 모으긴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마트가서 보니까 새로운 에피소드 관련하여 마이크로파이터 시즌 4가 나왔던데,

시즌 4도 레핀에서 내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언제쯤 조립해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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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형과 음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씽바오 천공의 성 라퓨타를 구했다.

재밌는 것은 디자이너가 한국분이란다.

MOC판권 제대로 해결했지 씽바오?

 

 

 

 

오르골에서 톱니바퀴를 돌리는 부분과 검정 반구에 금속샤프트를 끼울때 정말 조심해야한다.

 

 

 

 

 

톱니바퀴가 회전할 때 구름이 위 아래로 움직인다.

정말 넋을 잃고 쳐다보게 된다.

 

 

 

 

너무 신기하지 않은가?

 

 

 

 

 

 

 

오르골이 돌아가면서 음악이 흘러나오고 첫번째 톱니바퀴를 돌리기 시작한다.

 

 

 

 

 

도대체 이걸 어떻게 디자인 했을까?

 

 

 

 

 

공중의 성위에 있는 공중정원이다.

 

 

 

 

 

성벽을 두르듯이 빙 둘러가면서 쌓아올린다. 중간에 자꾸 부셔저서 애 좀 먹었다.

 

 

 

 

조립이 끝나면 남는 블럭들이다.

어딘가 요긴하게 잘 쓰이겠지?

 

 

 

 

 

테옆을 감아주면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면서 아주~ 천천히 돌아간다.

동심의 세계로 출발~~~

 

 

 

 

 

갓 두 돌된 아기 주율이도 신기해하면서 좋아한다.

주율이가 부시기 전에 얼른 유리케이스로 덮었다.

나는야 소심한 아빠....^^;;

 

 

 

 

 

주율아 얼른커서 아빠랑 블럭 조립하자꾸나~

 

 

 

 

 

카페에서 유리케이스를 공구하길래 냉큼 질렀다.

고급스런 나무 받침대에 천공의 성이 꼭 맞게 들어가서 대만족이다.

이대로 현관 유리앞에 세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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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고 트랙레이서보다 어떤 면에서는 훨씬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레핀 트랙레이서를 구해보았다.

테크닉 제품은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사~~알짝 긴장되기도 하였다. ㅎㅎ

 

 

 

 

 

부품이 얼마 안된다?

 

 

 

 

 

 

음.....이게 말로만 듣던 리모컨과 파워펑션이구나....

 

 

 

 

 

스티커도 이쁘다~

 

 

 

 

 

 

 

일단 파워펑션류부터 살펴보았다. 뭔가 복잡한 느낌?

테크닉 처음 접하는 제품이라 그런가 보다. ㅎㅎ

 

 

 

 

부품통에 색깔별, 종류별로 구분해 두었다.

 

 

 

 

 

집에서 구분해두었던 것을 출장지로 가져왔다.

퇴근후 심심하던 차에 생각나서 조립해보았다.

 

 

 

 

 

 

조립이 끝나고 남은 블럭들~

 

 

 

 

 

 

 

무한괘도를 끼우기 전의 모습이다.

 

 

 

 

 

살짝 지겨웠던 무한괘도 조립질...

 

 

 

 

 

 

생각보다 금방 조립이 끝났다. 한 한 시간 정도?

 

 

 

 

 

 

기본 주행모습, 아주 빠르다.

너무 빨라서 조금씩 미끄러질 정도~

 

 

 

 

 

베게도 가장자리부분은 속도로 타고 넘을 수 있다~ㅎㅎ

 

 

 

 

 

 

접지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파악하고 별도로 구매한 고무뽕 부품이다.

 

 

 

 

 

 

 

뽕 2개를 촘촘히 박고 주행해보았다. 속도가 현저히 떨이지고 모터의 힘도 딸리는 느낌이다.

 

 

 

 

 

 

 

두개를 박았더니 너무 느려지고 오히려 힘이 딸리는 느낌을 받아서 한칸을 띄운 뒤 지그재그로 한개씩 박아주었다.

 

 

 

 

 

흠....좀 적당해진 듯한 느낌!

 

 

 

 

 

 

그래도 등판능력은....베게가 지면의 닿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

 

 

 

 

 

 

 

침대위에서 나름 험로와 장애물 극복 주행테스트를 해봤다.

나름 가지고 노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한 대 더 구해서 딸아이가 크면 같이 경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멀리 출장와서 퇴근 후 적적한 시간을 간만에 즐겁게 보냈다.

레핀 트랙레이서 강추!!!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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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19 16:16

    안녕하세요 리뷰 잘봤습니다 ㅎ 근데 저 고무뽕은 어디서 구하는지요? ㅎ 제가 레고 완전 초보라 사이트하고 품명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MOC 작품만을 전문으로 출시하는 씽바오에서 아리카 바이크를 블럭으로 발매했다.

소식적 충격적으로본 애니라서 그런지 지금봐도 시대를 앞서가는 바이크 디자인에 매료되었었다.

 

 

 

봉지는 설명서의 조립순서대로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완전 감동~~~

 

 

 

 

 

장시간 작업이 될 것 같다. 바가지를 가져와서

 

 

 

 

 

 

가장 조립이 힘든 타이어부터  뜨거운 물에 데워준다.

그래야 몰랑몰랑해져서 끼우기 편해진다.

 

 

 

 

 

 

작은 타이어를 휠에 먼저 끼우고 다시 큰 타이어에 끼우는 방식이다.

뜨거운 물에 담궈놓지 않으면 끼울 때 굉장히 큰 힘이 들어간다.

 

 

 

 

 

조종석부터 조립하는데 블럭을 쌓아가는 방식이 너무 신선하다.

 

 

 

 

 

 

바이크의 뒤 부분부터 조립한다.

 

 

 

 

 

 

조종석의 뒷부분과 뒷바퀴를 연결하는 부분부터 스트레스가 발생한다.

순접질 시작했다.

 

 

 

 

 

 

뒷바퀴를 설명서대로 조립했는데.....자꾸만 떠버린다.

 

 

 

 

 

 

벌크블럭 1개를 덧대어 주었다.

 

 

 

 

 

 

블럭을 덧대어 주었는데도 또 뜬다.

 

 

 

 

 

 

다시 순접질을 해주었다. 그냥 속이 편해진다.

 

 

 

 

 

카울이 제거된 형태의 앞바퀴와

 

 

 

 

 

카울이 덮힌 형태 2가지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당연히 카울이 덮힌 것을 선택!

 

 

 

 

 

남는 블록들이다.

 

 

 

 

 

빙 둘러 찍어보았다.

 

 

 

 

 

그런데 바이크의 손잡이용 블럭 1개가 부족하다.

어차피 카울 형태로 전시할 거라 큰 문제는 없다.

 

 

 

 

 

좌측하단부 결합시 설명서가 잘 못된 부분이다. 3번 위에서 결합하는 블럭들이 불필요하다.

 

 

 

간단 총평

블럭의 결합력이 약해서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특히 카울형태를 본체와 결합시 사선으로 잡아주는 블럭들은 처음부터 순접을 해야한다.

완성 사진을 찍고 나서 좀 있다가 바이크의 앞부분부터 다 우수수 무너져내렸다.

다시 조립할 생각하니 급 귀찮아져서 그냥 봉지채 담아두었다.

아.....꺼내서 다시 조립해줘야하는데....

게다가 MG 아스트레이를 조립해서 아키라 바이크에 태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실행은 언제쯤 하게 될런지 모른다. ㅎㅎ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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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영화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반란군측 프리깃함을 레핀에서 발매해주었다. 한 솔로의 밀레니엄 팔콘이 함 중간에 대롱대롱 메달리던 바로 그 함선이다. 정식 제품은 아니고 MOC제품으로 알고 있다.

 

헉! 생각보다 무겁다.

 

 

 

 

 

봉지는 44봉이다~ 언제 만드냐.....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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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레아공주의 탄티브가 도착했다.

속박스 AB가 보인다.

 

 

 

 

 

 

봉지수가 중요하다 세어보니 모두 43봉이다. 누락이 없어야 할텐데.....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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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핀사의 클론탱크를 구입해보았다.

 

 

 

 

먼저 중요한 봉지갯수~ 27봉이다.

 

 

 

 

 

부품 종류(색깔, 모양)별로 먼저 매트위에다가 구분해놓고 작업을 시작했다.

 

 

 

 

 

얼추 완성된 탱크의 기본 차체

 

 

 

 

 

 

부품이 없다!

 

 

 

 

 

몇개 없는 벌크 중에 가장 비슷하게 생긴 것을 골라서 니퍼로 싹뚝~

 

 

 

 

 

위, 아래를 잘라주었다. ㅎㅎ

 

 

 

 

 

보기엔 흉해도

 

 

 

 

 

싸이즈가 맞고 잘 조립되면 된다.

왜냐?

대륙제니깐~

 

 

 

 

 

이어서 바퀴부분을 조립~

 

 

 

 

 

현란하게 움직이는 바퀴들~

 

 

 

 

 

슥~밀어보니 기가 막히게 잘 굴러간다. ^^

 

 

 

 

 

다음은 내부의 조립~

탄약통같다!

 

 

 

 

 

이렇게 내부에 수납된다.

 

 

 

 

 

크고 작은 박스를 연결해 놓은 듯한 디자인이다. 마치 곤충이 연상된다.

 

 

 

 

 

 

 

외부 장갑을 빙~ 두르듯이 붙여나가면 완성!

 

 

 

 

 

 

 

빙~둘러보았다.

큰 상자 부분이 전면이다.

 

 

 

 

 

 

이 모델의 백미는 바로 이렇게 오픈되는 내부의 기믹과 가지고 노는 재미이다.

 

 

 

 

 

전방부 조종석이다.

핸들이 앙증맞다.

 

 

 

 

 

탱크의 가운데 부분에는 AT-AT워커가 수납된다.

 

 

 

 

 

 

탄박스와

 

 

 

 

 

후방의 사수석!

 

 

 

 

 

탱크의 상갑판엔 관측병과 사수의 자리가 있다. (마치 잠수함 같다)

 

 

 

 

 

탱크에 접혀 수납되어 있는 워커를 꺼내보았다.

완전변형을 자랑한다. ㅎㅎ

 

 

 

 

 

이 셋트엔 다양한 미피도 들어있다.

 

 

 

 

 

제다이도 두 마리나 들어있다.

이름은...........모르겠다.

클론 전쟁 애니를 다 봐야 알 듯~

 

 

 

 

 

트루퍼들도 병과와 보직에 따라서 상당히 다양하게 존재한다.

니들은 뭐니?

 

 

 

 

 

공화국의 적군인 안드로이드 병사들이다.

 

 

 

 

 

워커에 트루퍼를 탑승시켜 보았다.

 

 

 

 

 

나두 이 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타고 놀러다니게

 

 

 

 

 

관측병도 탑승~!

 

 

 

 

 

아래쪽에 있는 회전 스위치를 돌려주면 잠망경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움직인다.

 

 

 

 

 

관측병을 내린 모습!

 

 

 

 

 

얼짱 각도에서 다시 한컷!

가지고 노는 재미가 너무 쏠쏠한 셋트이다.

다만 탱크의 디자인상 전면부의 화력이 약해보이는게 조금 아쉽다.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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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는 베트맨이다.

이번에 나온 레핀사의 신작, 베트맨의 하수구 대결을 구해보았다.

 

 

 

 

 

봉지는 총 19봉지이다.

 

 

 

 

 

인스안에 스티커가 고히 간직되어 있었다.

 

 

 

 

 

레핀 것은 조립하고 나면 손에 허옇게 때가 많이 묻는다.

세탁망에 이중삼중으로서 넣어서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렸다.

ㅎㅎ

 

 

 

 

 

공구함에 넣고 분류해보았다. 분류하는데만해도 1시간은 족히 걸린 것 같다.

 

 

 

 

 

먼저 킬러 크룩의 악어 장갑차부터 만든다.

 

 

 

 

 

짠~ 그옆에 베트맨의 아군 오토바이도 완성!

참고로 오토바이의 바퀴는 굴러가지 않는다.

 

 

 

 

 

다음은 베트맨의 신형 장갑차

 

 

 

 

 

뭔가 복잡해보인다.

 

 

 

 

 

조립이 잘 안되서 한참을 낑낑...헤맨 부분이다.

 

 

 

 

 

어찌어찌 잘라내고 순접해서 덮개부분을 완성했다.

 

 

 

 

 

뒤 부분 괘도 조립이 끝났다.

 

 

 

 

 

전체 완성!

 

 

 

 

 

베트맨과 그 친구들~

자살특공대에 등장했던 바로 그 케릭터들이다.

 

 

 

 

 

처음보는 케릭터이다.

누군줄 모르겠다.

암튼 작은 녀석이 힘만 좋고 띨딜한 큰 녀석을 통제하는 것 같다.

 

 

 

 

 

배트맨의 친구는 아니고, 감옥에서 꺼내온 킬러와 칼을 휘두르는 일본여캐릭을 오토바이에 태워보았다.

 

 

 

 

 

 

하수구의 괴물 같은데, 레고 원작은 움직일때마다 입이 닫혔다가 열린다고 들었다.

이게(레고) 일본색이 진해서 우리나라엔 안들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조종석에 베트맨을 태워보았다.

사진처럼 완전히 누워야지만 탑승이 가능하다.

어쨌거나 탑승완료!

 

 

 

 

 

신형 배트장갑차의 멋진 위용이다.

구형보다 훨~씬 멋지다. ㅎㅎ

 

 

 

 

스타워즈의 그것들 처럼 총구를 돌리면 총알이 튀어나간다. ㅎㅎ

근데 이 총으로 적군을 맞추기엔 상당한 내공이 필요할 듯~

 

 

 

 

 

이상~ 재밌게 즐겨본 배트맨의 하수구 대결!!!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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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 X윙을 스타워즈의 팬으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수중에 돈은 없고....레핀제로 국내에서(응?) 질러보았다.

 

 

 

 

이번에 개봉한 에피소드 7의 등장인물들이다.

 

 

 

 

 

제발 누락부품이 없어야 할 텐데....

 

 

 

 

 

레핀제는 봉지 정보도 중요한데(워낙 누락이 많아서 그런 듯) 무기런너 포함 19봉지이다.

 

 

 

 

 

부품을 종류별로 아기매트위에 늘어놓고 작업을 시작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플라스틱 봉 한개가 안보인다. 그닥지 중요한 부품은 아닌 것 같고 니퍼로 무기런너를 잘라준뒤 순접해서 조립을 진행하였다.

 

사진찍은 뒤 11개월이나 지나서 작성하다보니...........완성사진이 없다!!!!

지금 X윙은 비닐 봉지에 둘러싸여 책장 위에서 잠자고 있다.

 

어쨌거나 총평!!!

1. 저렴한 맛에 X윙을 조립할 수 있다.

2. 고무줄로 움직이는 X윙은 재밌다.

3. 조종석의 투명부품이 딱하고 닫히 질 않고 조금 들뜬다---> 이게 재일 아쉬움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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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신청한 부품이 도착하였다.

내 헬케는 먼지먹을까봐 비닐봉지에 둘러싸서 책상 맨위에 올려져있다.

이 덩치 큰 놈을 꺼내서 욕실에서 먼지를 털고 비닐 걷어내고 블럭 교체하고......

정말 해보고 싶었던 소드임펄스를 올려놓고 관제탑 써는 장면을 연출해보고 싶은데......

아........또 다시 도진 게으름병......

언제 할 진 아무도 모른다~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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