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 부분 4개의 파츠를 조립하여 작업을 끝냈습니다.




동봉된 미니피규어들 입니다.



신 에피소드의 주인공들~




팍 늙어버린 한 솔로와 츄바카!




도적 때들~총이 서부시대나 대항해시대에나 어울릴 법한 디자인입니다.


이제 밀펠 내부에서 미피와 함께 놀아봅니다.




먼저 포탑입니다.




포탑을 열면 세로로 뭔가가 열립니다.




여기에 미피들이 사수로 탑승합니다!




맨날 고장나는 우주선을 고치며 티격태격하는 한 솔로와 츄바카~




체스도 두고 회의도 합니다.




이렇게 탑승구가 열리고...




탑승하는 장면도 재현가능합니다.





조종석에 주인공들을 태우고




닫아주었습니다. 등을 뒤로 젖혀야 뚜껑이 닫힙니다. 조종석이 비좁은 편입니다. 원래 설정상 조종석 싸이즈는 4명이 넉넉하게 탑승합니다. 애는 중간급 크기의 밀펠이니까 이해합니다.




이제 기수 가운데 덮개를 닫아줍니다.




이렇게 밀펠의 모든 천정부분과 탑승구, 영화상 아래로 내려가서 숨는 부분과, 침실, 엔진실, 회의실 등 내부가 잘 재현되어있어 가지고 노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어릴 적 추억과 작년인가 본 깨어난 포스의 장면들이 교차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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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펠의 옆구리 작업을 마치자마자 휙~뒤집더니 하부 4연장 빔 포탑을 조립하고 랜딩기어 4개를 조립하면 하부 완성입니다.



아쉬운 점은 포탑회전부가 너무 잘 돌아가는대신 결합력이 너무 약해서 휙휙 돌다가 툭 떨어집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




밀펠의 뒷부분, 노즐부 입니다. 긴 주름파이프로 표현 해놓았습니다.




완성된 몸통부!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놀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기수부분 뿐, 목표달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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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부족한 곳을 보니...대형 모니터가 들어옵니다. 결국 블록 보강한 곳은...삽질한 결과가 됐습니다.



다시 삼각형 블록 떼어내고...




대형 모니터가 들어오니 내부 인테리어가 완성된 느낌입니다.




회의 탁자와 회의실! 저 탁자에서 전자 체스를 두었던 것 같습니다.




조종석!



허구헌날 고장나는 엔진룸~ㅋ





마치... 침실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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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부족한 1개 대신 들어있던 긴 것을 잘라내지 않은 채로 꼬리부분 바닥 고정용으로 해결!



우측 바닥에 조립해줬고, 제일 긴 블록으로써 더 단단히 고정되었습니다. (ㅎㅎㅎ 전화위복?)




삼각형 부족분 1개는 설명서를 쭉~ 검토해보니 반드시 필요한 곳이라서 덮으면 안보이는 내부 콘솔용(한 솔로가  앉아있는 곳)을 몇 안되는 벌크 블록으로 아래와 같이 꾸며 주었습니다.




훨씬 보기 좋네요. ㅎㅎ





이틀동안 조립했고 여기까지가 설명서의 17Page까지 입니다. 아직 절반도 채 조립하지 못 했네요. 그러나 부족한 두 개의 블록 문제를 해결했으니 이제부턴 작업 속도를 훨씬 빨리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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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회색 2×10 은 1개 부족하고,
회색 2×12는 1개 남네요.
일단 2×12를 잘라서 써야겠습니다.

ㅜ ㅜ



회색 삼각형도 1개 부족합니다.




제가 가진 여분의 블록 중 그나마 쓸만한 것 2개를 준비했습니다.

ㅜ ㅜ



결론은 블럭 2개가 부족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생각하며 이제부터 작업을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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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개의 블록을 9살 짜리가 만든다?
음...쫌 빡셀 것 같습니다.





박스의 뒷면입니다. 뚜껑이 열리고 주인공들이 보입니다. 두근두근...





마구들어 있는 블럭들!





봉지를 꺼내서 나열해봤습니다. 번호가 적힌 봉지는 총 20개, 그중  3번 봉지가 없고 대신 번호없는 지퍼백이 2개, 총 22봉 있습니다. 스티커와 설명서, 무기런너가 2개 있습니다. 아마도 원래는 23봉이지 싶습니다.



일단 지퍼백에 분류했습니다. 대륙의 먼지가 역시나 장난이 아니네요.



조종석 블록에 기스가 많이나있어서 아쉽습니다.




헬케에 이어 이번에도 성형불량이 있네요.
아직 수량 체크는 못해봤는데 벌써부터 긴장됩니다.
Posted by 여행, 맛집, 건담, 아리아 강철의 파리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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