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4. 27. 13:24
오늘은 경주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무열왕릉과 천마총, 박물관 등을 둘러보기로 했다.
태종 무열왕릉 앞에서
여기는 경주 천마총 근처에 자리한 황남빵 공장이다. 공장내 촬영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무
황남빵은 한번 맛보면 그 맛을 결코 잊지 못할 만큼 부드럽고 고소하다.
김유신 장군 묘 앞 거북이다.
천마총 내부의 연꽃이다.
연꽃이 피어 아름다웠다.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갔던 것 이후로 천마총은 두번째로 가본 곳이다. 신라 왕의 금관과 허리띠를 발굴했을 때 당시의 모습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천마총을 둘러보고 난 뒤 경주국립박물관을 둘러보고 난 뒤 차를 몰고 4시간 정도 운전한 끝에 집에 도착했다.